대출기간 연장

대출기간 연장의 경우는 최대 연장가능 기간까지 채우지 않은 이상은 대부분 무난하게 연장이 되는 편입니다. 대출연장을 신청할 시점에 갑자기 실직이나 연체가 발생하는 등 특이 사항만 없다면 대부분 연장이 되어요.

마이너스 통장이든 신용대출이든 그 형식에 있어서 특별히 다른 점도 없습니다. 만약 대출 연장 시점에 신용등급이 상당히 않좋다는 등의 사정이 있을 경우에도 일부 액수를 상환하는 조건으로 연장을 해주는 것이 보통이구요. 또한 받으신 대출의 최장기간까지 다 사용을 하고 나신 후라도 재대출 등의 방법으로 다시 대출을 받기 때문에 연장기간이 얼마 안남았다는 등의 이유로 걱정을 하실 필요는 적습니다.

정 걱정이 되신다면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등의 사용을, 꼭 필요한 경우에만 3,4개월에 한번 정도로 자제하면서 신용등급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참고로 실직이 아니더라도 무급휴직이나, 육아휴직 등 유급휴직 같은 경우에 아무래도 급여가 종전보다 적게 들어오고 하다보니 그전보다 적어진 소득에 적응이 잘 안되어서 오히려 휴직 전보다 대출금이 늘어나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 등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 경우 신용등급 하락과 기대출이 소득 대비 높아지기 때문에 은행에서 상환요청 같은 것이 들어오고 대출 만기 연장 등이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 휴직 등의 사정으로 인해 그전보다 연수입이 줄어들었다면 최대한 기대출을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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