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마이카 금리 어느정도일까

신한마이카 금리는 1금융권 자동차대출이기 때문에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보통의 1금융권 신용대출과 비슷한 연 3퍼센트~4퍼센트 정도의 금리라고 보시면 되어요. 그냥 1금융권 신용대출 금리이지만, 자동차 대출의 경우 사람들이 그동안 캐피탈 할부 금리에 익숙했었기 때문에 상당히 낮다고 체감상 느끼게 됩니다.

1금융권의 평균적인 금리이지만 금리가 15퍼센트를 넘는 2금융권인 자동차 캐피탈 할부 대출 금리보다는 현저히 낮습니다. 반면 1금융권 신용대출 금리 중에서는 나쁜 편은 아니지만 최상위권은 아니예요.

신한 마이카 금리의 경우 1금융권 신용대출 금리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낮은 경우 2퍼센트대 후반대이고
보통은 3퍼센트 중반 정도가 됩니다.

1금융권 신용대출의 경우 2퍼센트 대 금리가 나오는 경우도 있거든요. 하지만 이는 매우 특수한 경우라서 대부분 직장인들의 경우 1금융권 금리가 3퍼센트 대만 나와도 잘 받았다고 하기 때문에 신한마이카 금리는 만족할 만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신용이 좋으신 분들은 종종 신한마이카에서도 2퍼센트 대 금리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캐피탈 자동차 할부라도 1금융권 금리에 맞춰주는 곳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3퍼센트 정도 선에서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차량에 저당권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저당권 설정을 하기 때문에 금리가 낮을 수도 있거든요.

신한 마이카의 경우 1금융권 대출이라
신용등급에 긍정적이고 금리가 저렴하며
차량에 저당권설정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다만 경우에 따라, 금전적인 면에서는
2금융권 캐피탈 할부들이 더 유리한 경우도 있으니
신한마이카의 금리와 캐피탈사들의 금리+제공 혜택을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신한마이카의 같은 1금융권 차량 대출의 경우 저당권설정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연 3퍼센트 대의 금리로 자동차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저당권 설정이란, 차랑 대출시 대출금을 갚지 못했을 때 해당 차량을 담보로 할 수 있는 권리인데요, 대출금을 완납하고 저당권 설정을 해지하기 전에는 차량의 명의변경이 제한되며, 대출금을 완납한 후 2,3만원의 수수료를 대출회사에 주고 저당권설정을 해지해야 합니다. 대출금을 완납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저당권이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예요.

요약하면 차량에 자동차 대출로 인해 저당권이 잡혀 있을 경우 대출금 갚기 전 차량 명의변경이 불가하고, 대출금 완납 후 저당권을 따로 해지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하다 정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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