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연체는 대출과 상관 없음. 햇살론도 가능

통신연체의 경우 통신사에서 연체정보를 신용정보평가원 등에 제출하지 않기 때문에, 신용대출등과는 연관이 없다. 통신연체 있어도 햇살론 같은 정부에서 보증을 서는 서민대출들도 문제없이 받을 수 있다.

단, 금액이 수백만원에 달하고 몇년씩 연체하는 등 좀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서울보증보험이나 등등에 채권이 넘어갈 수 있는데 그런 예외적인 경우에는 통신사가 아니고 통신사에서 채권을 넘겨받은 곳에서 신용정보원 등에 해당 정보를 등록할 수 있어서 연체정보가 공개될 수는 있다. 그 경우에 한해서는 신용대출에 영향을 미치게 되나,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고, 보통은 연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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