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권 신용대출 마지노선

1금융권 신용대출 마지노선
보통 말하는 건 신용등급 6등급 이내. 좀 빡세게 보는 분들은 5등급 이내라고 보기도 하는데, 실제로는 신용등급만 따지자면 양사 7등급인 경우도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신용등급이 다가 아니기 때문이죠. 설사 신용등급이 1등급이라도 기대출이 연소득의 200% 이렇게 되면 당연히 외국계 1금융권을 가더라도 신용대출에 한정해서는 승인이 날 수가 없는 구조고, 설사 신용등급이 7등급이라고 하더라도 sp등급이나 은행내부등급 등이 좋다거나 직군이나 직장이 좋다면 1금융권에서도 의외로 쉽게 신용대출 승인이 납니다.

따라서 단순히 신용등급만 놓고 보자면 마지노선은 신용등급 7등급 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애초에 신용등급만 가지고 대출이 될꺼다 안될꺼다라고 하는 것도 사실 웃기긴 하지만요.

보통 사람들도 그렇고 은행원들도 고객에게 설명할때도 비슷한데, 대출이 부결되었을 때 사실 여러가지 복잡하게 설명하기 싫어서 신용등급이 낮아서 그렇다라고 생각하거나 말하는 경향이 다분하게 있기 때문에 실제보다 1금융권 신용대출의 신용등급 마지노선이 5등급이나 6등급 등으로 높여서 인식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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