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자의 경우 재직기간 계산 햇살론17의 경우

햇살론17의 경우 재직기간 3개월 조건이 있다. 이직을 한 경우는 이직에 따른 공백기간이 90일 이내인 경우에,

현직장 재직기간 1개월을 채우면, 전직장 재직기간 합산해서 3개월이 되면 된다. 이 경우 재직기간 3개월을 인정해주는 것.

기본적인 것은 이렇고 국민은행의 경우에도 이렇게 해주고 있다. 단 다른 은행이나 지점 등에 따라서 방침이 조금 다를 수 있는데, 그럴 경우는 서민금융진흥원 센터에 방문해서 보증서를 미리 받은 후 은행에 방문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다.

재직기간 못채우더라도 특례보증 등을 통해서 센터에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해당부분을 참고할 것.

햇살론17은 특례보증제도라는 것이 있어서 센터 방문의 경우는 재직 1개월만 채워도 특례보증으로 보증서 발급이 가능할 수 있다. 일단 보증서 발급만 되면 해당 보증서를 원하는 은행에 제출하면 대출이 가능한 것이 원칙. 왜냐면 햇살론17의 경우는 대출금액 100% 전부를 정부에서 보증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센터에서 보증서만 발급된다면, 은행에서 거절할 이유가 없기 때문.

보증서가 있으면 은행에서 다른 추가서류 등을 요구하지도 않는다.(은행 지점마다 요구하는 경우는 물론 있는데 그건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그냥 해당 담당자가 모르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