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저축은행 햇살론, 건강보험료 미납도 진행가능

건강보험료 등을 미납중이면 재직확인이 되더라도, 햇살론 진행이 안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원칙적으론 햇살론 진행시 건강보험료 미납이더라도 결격사유가 되지는 않지만, 그냥 은행 자체에서 거부하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특히나 저축은행들이 그런듯. 물론 다른 조건이 좋으면 건강보험료 미납이더라도 진행이 되는 경우가 있고, 또 회사에 미납된 건강보험료 납부해달라고 요청한 후 진행할 수도 있는것이라 크게 심각한 문제는 아닙니다.

건강보험료 미납중일 때도 햇살론을 진행할 수 있는 곳들 중의 하나가 db저축은행의 햇살론.

DB그룹에 속한 DB저축은행

db저축은행의 경우 연간 매출액은 2018년도엔 745억여원. 매년 증가 추세입니다. 저축은행 순위상으로는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했을 때 2017년 25위. 사원수는 2016년 기준 124명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몸집이 큰 편인 곳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저축은행들보다 대출을 좀 더 적극적으로 진행하려는 것 같고, 그래서 정부가 대출금 보증을 서주는 햇살론의 경우는 다른 대출들보다 훨씬 안전한, 사실상의 담보대출의 성격을 띄기 때문에,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이 되지 않더라도 대출을 진행해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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