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금융권 신용대출 한도는 얼마까지 가능할까

직장인의 경우 사실 이것저것 신경쓸 것 없이 모바일대출 같은 것도 편리성을 중요하게 생각지 않는다면 필요 없고, 가까운 시중은행에 가서 신용대출을 받으면 상당히 저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이율 3,4퍼센트 정도로요. 물론 자신의 신용대출 한도가 아직 남아있다면 말이죠. 기대출이 많으면 아무리 직장이 탄탄해도 이자가 올라가거나 2금융권 이하로 가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신용대출 한도는 1,2,3금융권 순으로 갈수록 더 많이 인정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봉 대비 자신의 1금융권 신용대출 한도를 대략적이라도 알아두는 게 의외로 중요합니다.

은행마다도 그리고 같은 은행이라도 시기마다 다른데요, 실적을 내야 하는 연말이나 연초에는 보통 한도가 평소보다 조금 더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은행들

평균적으로는 1금융권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한도는 연봉의 80퍼센트~100퍼센트 사이입니다. 딱 본인의 연봉만큼 신용대출 한도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실적을 좀 더 올려야 하는 지방은행이나 외국계 은행들의 경우에는 1금융일지라도 신용대출 한도를 조금 더 쳐주는 편입니다. 지방은행으로는 제주은행, 광주은행 드이 있고 외국계 은행으로는 시티은행 sc제일은행 등이 있는데요 연봉의 150퍼센트 까지도 신용대출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반 신용대출 보다는 대환을 목적으로 신용대출을 하는 경우에 한도가 좀 더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환 대출이라는 것의 본질이 이미 있는 기대출의 이자를 경감하기 위한 목적이기 때문에 일반 신용대출보다 좀 더 한도를 줘도 연체할 확률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