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신용대출 신용등급 영향은 어느정도일까

삼성카드의 신용대출이라 하면 현금서비스,카드론,비회원 대상 신용대출 이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어느 것을 사용하든지 기본적으로 대출이고 신용점수 하락폭도 대동소이 하기 때문에 때문에 신용등급은 그대로이거나 1등급 정도 하락할 수 있고 심하면 2~3등급 정도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서 신용점수의 하락폭이 정해지고, 그 하락하는 양이 등급 커트라인을 넘어갈 정도로 커지면 신용등급이 떨어지는 구조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변수란 카드사용기간, 받으려는 대출금액, 본인의 현재 신용등급 정도인데요, 카드 사용기간이 길수록, 대출금액이 소액일수록, 그리고 본인의 현재 신용등급이 낮을수록 신용점수 하락은 적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카드 사용기간이 길수록, 대출금액이 커질수록, 본인의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신용점수 하락은 커지게 되구요.

대출금액 중 소액이라는 건 300만원 이하 정도이고 삼성카드 신용대출을 사용하기 전 신용등급이 높을수록 신용점수 하락이 큰 이유는, 기본적으로 2금융권 대출로 취급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300만원 정도의 소액이고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자주 사용하지 않았다면 왠만하면 신용등급은 떨어지지 않구요.

그리고 신용점수나 등급이 얼마가 떨어졌건, 대출금을 전부 상환하면 상환 후 영업일 기준 2,3일이면 신용점수와 등급은 대출받기 전[email protected] 로 회복됩니다. 이건 모든 대출이 동일합니다.